요즘 승곡마을은 가장 바쁜 감농사철이기도하지만

여가부 농촌여성 일자리 창출사업으로도 정신없는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꾸러미 특판사업은 현재 3차까지 49명의 도시소비자분들에게

과일꾸러미가 발송되었습니다.

포도가 일부 배송상의하자가 있었지만,

전반적으로 좋은 반응을 얻는 것 같습니다.

제철꾸러미로도 잘 연결되기를 바래 봅니다.

 

지난 15일 대구 녹색소비자연대에서

20여분이 다녀가셨습니다.

말 그대로 녹색소비를 지향하시는 분들인데요.

안재홍사무국장님과?얘기를 나누는 중에

체험마을은 농업교육을 담당하고, 녹색소비자연대는?농산물구입을?저희마을을 이용해 주시는등과

관련한 MOU를 체결하기로 구두합의 하였습니다.

여가부 사업과도 연결될 수 있기도 하고

지속적인 좋은?만남이 기대됩니다.

과일꾸러미와 못다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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