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달을 넘기고 두 달을 넘겨서 이제야 글을 올립니다.

텃밭농사도 아내가 거의 담당하는데,

왜 이렇게 바쁜지 정신없이 하루 하루가 지나갑니다.

 

8월바쁜 휴가 시즌이 지나고,

본격적으로 여가부 사업을 진행해야 하는데,

9월들어 비아캄페시나 총회 끝나니 추석이고,

추석명절 지나니 어느새 10월이 다가오고,

유치원과 초등학교 과수체험들과 여가부 관련 사업과 교육으로

분주한 가운데 어느 덧 10월도 마지막주를 보내고 있습니다.

 

여성가족부 일자리 창출사업의 일환으로

특판사업인 과일꾸러미가 어제까지 3차가 발송되었습니다.

승곡마을의 주요한 비지니스 모델이 될 꾸러미 사업이

저희는 물론 도시소비자 분들께도 보탬이 되는 좋은?사업이 되기를 바래 봅니다.

 

이곳 상주는 일년 중 가장 바쁜 감 농사 철이 바로 지금입니다.

어느 곳이나 감따기에 여념이 없습니다.

전체적으로 올해는 감도 수확량이 적을 것으로 보여지는데,

모쪼록 좋은 결과들이 맺어지기를 기도해 봅니다.

 

다음주에는 환경부에서 일손돕기를 오시는데,

큰 도움이 될 듯합니다.

항상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는 자주 소식과 사진을 릴것을 다짐하며

게으른 사무장이 몇 자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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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는 두달간의 소식을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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