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월3일에는 수원농업연수원에서 체험마을지도자워크샾을 다녀왔고,

어제는 양재 AT센터에서 식생활국민네트워크 강사모임을 다녀왔고,

오늘은 대구에서 농촌체험마을 전산관리시스템 교육을 다녀왔습니다.

그리고 17일은 팜스테이마을 전산관리시스템 교육이 서울농협중앙회본사에서 있습니다.

 

수원, 서울, 대구찍고 다시 서울로 5월은 교육의 달이네요.

운영위원분들은 이제 다들 바쁜 계절이 되었는데,

저는 밖으로만 돕니다.

 

그래도 승곡체험마을 시계는 잘도 돌아갑니다.

 

내일은 안동대 학생들 40명이 저희 마을로 농활을 오고,

20일은 대구지방환경청에서 일손돕기를 오시고,

26일은 제가 공부하고 있는 농촌체험지도사과정 학생들도 저희 마을을 방문합니다.

 

이래 저래 바쁜 5월에 저희 마을을 다녀 가시는 모든 분들께

좋은 추억들이 남게 되기를 바라고,

그렇게 되도록 저도 열심히 준비하겠습니다.

 

바쁘지만 즐겁게 즐겁게, 주위도 한번 둘러보시는 5월 되십시오

 

바쁘다 바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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