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어버이날을 맞이하여

승곡리 마을회관에서 경로잔치가 있었습니다.

마을이장님을 비롯하여 청년회에와 부녀회에서 많이들 수고해 주셨습니다.

 

저는 점심때 쯤 들러서

도움도 못드리고, 얻어 먹고만 돌아 왔습니다.

오늘 또 사진기도 가져 가지 못해서 사진으로 담아오지 못했습니다.

 

마을에 어른이 존재하는 것 만으로도

많은 힘이되고 의지가?될?수 있는 것을 알기에

어르신들께서 건강하게 오래도록 마을의 어른 역할들을 감당해 주시기를 기도드립니다.

 

3일전부터 경희대학생?200여명이 상주로 농활을 내려왔고,

저희 마을로는 12명 정도가 온 것으로 알고 있었습니다.

오늘 경로 잔치에서 풍물을 울리며,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기도 했습니다.

 

감사드립니다.

 

경로잔치 경희대 농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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