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에 의결한대로 화목보일러를 설치예정인데

마침 갑장산에서 벌목작업이 있었던 나무를 한차 구입했었습니다.

 

5월4일 어제 햇살이 뜨겁던 아침부터

마을의 남성일꾼들이 모여서 장작 자르는 작업을 함께했습니다.

부녀회분들도 모이셔서 맛난 간식과 점심을 준비해 주셨구요.

 

장작이 멋지게 쌓여진 모습을 보면서

가슴한켠이 뿌듯했습니다.

수고하신 모든 분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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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사람들이 함께한 장작자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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