벼농사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리는 모판을 논에 내는 작업이

어제 마을에서 공동작업으로 진행되었습니다.

 

희범형님, 인석씨,석민씨의 모판을 논에 내놓는 작업이 있었는데,

품앗이 형태로 진행되는 작업이라 많은 마을분들이 함께 참여하였습니다.

사공이 많아서 여러가지 의견들이 제시되는 가운데,

함께해서 즐거운 봄날의 전경이 승곡리 마을에 펼쳐집니다.

 

돈 안되고, 힘은 많이 드는 벼농사가 점점 줄어들고 있어서 안타까운 요즘 같은 상황에서

논농사의 소중함이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지고, 우리의 아이들에게 잘 전달되어져서

정부든 민간이든 지원책들이 마련되어 보호되어지고, 지속되어지기를 소망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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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하는 논농사 – 모판 논에 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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