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운영위분들이 모두 바쁘신때여서

승곡리의 아름다운 청년 기수와 함께 상주지역 체험마을 지도자분들과 마을주민들과 함께

남해 해바리마을과 산청 남사예담촌 선진지 견학을 다녀왔습니다.

 

첫날 가는길에 고추를 하우스내에 지주를 세워서 예술적으로 재배하시는 곳에 잠깐 들려서 감탄도하고,

해바리마을에 도착해서는 바지락도 잡고,

인근 독일마을도 방문하여 이국적인 풍경도 구경하고,

해오름 예술촌을 방문하여, 각종 전통 농기구등의 기자재와 민속 공예품들을 구경하고 돌아왔습니다.

저녁에는 마을에서 준비해 주신 싱싱한 횟감으로 술들도 한잔씩 하고,

다음날 일찍 산청으로 향했습니다.

 

남사 예담촌에 도착해서 회화나무씨앗으로 천연염색 체험을 먼저하고,

남도의 상차림으로 점심을 먹었습니다.

한옥들이 비교적 잘 보존되어 있는 이곳에서 옛것을 원형대로 보존하려 애쓰시는 사무장님의 마음씀이

기억에 남았고, 잘 가꾸어 보존되고 있는 한옥의 내부 모습들도 비교적 자세히 둘러볼 수 있었습니다.

 

저녁시간에는 낙동면 한우집에서 저녁모임이 있었는데,

저는 참석을 못했고, 이 자리에서 상주지역 체험마을 협의회 구성을 위한 준비위 발족식과

임시 협의회장님과 총무님이 선출되었습니다.

 

P1040568 P1040569 P1040570 P1040571 P1040575 P1040589 P1040601 P1040603 P1040623 P1040625 P1040634 P1040641 P1040659 P1040660

선진지견학을 다녀왔습니다.

답글 남기기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입력창은 * 로 표시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