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숙박이 예정된 손님들의 요청도 있으셨고,

처음 체험마을에 왔을때 부터 염려가 되던 부분인 다락방 난간에 대한 임시 보수 작업을 하였습니다.

담주에 시간을 다시 내서

가로바가 아닌 세로기둥 형태의 난간으로 다시 한번 보수를 계획하고 있습니다.

모양은 좀 그래도 일단은 안심이 됩니다.

P1040076 P1040077 P1040078

다락방 난간 임시 보수

답글 남기기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입력창은 * 로 표시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