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8월31일 귀농의 집으로 이사를 마쳤습니다.

몇몇 운영위원분들은 만나뵙고 인사도 나누고 했는데 아직도 얼굴도 못뵌 분들도 있는 것 같습니다.

 

아무 연고도 없는 저희 가족에게는 낯설은 곳이지만,

반갑게 맞아주시는 마을 분들이 많으시고.

이것 저것?많은 관심가져 주셔서

감사하게 하루 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그동안은 대충 집안 정리와 숙소 정리, 사무실 정리를 하면서 보내었습니다.

그사이 시청에 회의도 한번 다녀오면서 담당자와 인사도 나누고 지역 사무장님들과도 인사를 나누었습니다.

 

앞으로, 해야 할 일들을 잘 정리해서?여러분과 함께 더욱?즐겁고 행복한 마을 만들기에

미력하나마 함께 하도록 하겠습니다.

 

오가며, 반가운 얼굴들 자주 뵙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신입사무장 인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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