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더워서일까요, 방문객이 뜸해서일까요?

것도 아니면 노안탓으로 컴앞에 앉아 있는 일이 쉽게 피곤해서일까요?

이것도 저것도 아닌 공공의 적인 게으름입니다.

 

오랜만에 낙동면 소식을 올려봅니다.

6월26일 토요일 체육대회개회준비를 위해 농번기인데도 틈을 내어 전날부터 청년회원분들과 면직원분들은 천막치고 준비하고,

부녀회원분들은 음식을 나누어 장만하느라 노고가 많았답니다.

구제역때문에 5월에 잡혔던 체육대회가 6월로 연기되었지요.

체육대회 당일에 간간이 내려주는 빗속에서 시원하게 체육대회를 치른 것 같습니다.

 

울 마을에서 천하장사(비료포대 무려 40킬로 머리위로 올려들고 오래버티기)가 탄생하는 쾌거를 이루기도 했는데

정작 리포터가 막걸리를 탐하느라 현장을 담지 못해 아쉽습니다.

축하합니다. 인석씨~~

 

낙동초등학교 운동장엔 만국기가 펄럭이고, 개회를 알리는 풍물한마당

운동장 앞쪽 ?한켠으로는 면민들을 위한 경품인 가전제품과 자전거 등이 비에 젖지 않게 비닐에 덮혀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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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육대회당일에는 장마비가 오락가락하는 가운데 마을별로 준비한 음식과 막걸리사발이 오고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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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체육대회에서 빠질 수 없는 줄다리기시합-비록 지긴 했지만 오랜만에 축적된 에너지를 발산할 수 있었던 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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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차~~~영~~~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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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곡리 카수 선자언니의 맛배기 리싸이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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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자랑-승곡리 대표선수~~~감정좋고, 춤사위좋고, 목청까지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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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동면민 체육대회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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