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험객이 유아일 경우 1.5킬로 정도 되는 가파른 길을 오르내리는 일이 부담이 되었는데
앞으로는 대형버스도 올라올 수 있게 됩니다.
그동안 불편을 감수하면서도 체험마을을 찾는 이들에게 잠시나마 시골정취를 느낄 수 있는 경험을 할 수 있었던 길이었는데…하는
아쉬움도 남습니다.
옛길은 경사도와 굽이가 심해서 겨울철에는 눈 한줌만 내려도 시원찮은 차량은 미끄러지거나 오르내리기가 정말 힘들었지요.
길이 넓어지고 평탄해지면서 어떤 문제(환경적, 또는 기타 통행인에게 미칠 영향)를 가져올 지는 두고 봐야겠지만
부디 이 길로 오르내리면서 그간에 장애가 되었던 일들이 소통되어지길 희망해봅니다.
p1010938 p1010945
p1010935
체험마을에도 대형버스가 올라올 수 있게 됩니다. 어떻게?

답글 남기기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입력창은 * 로 표시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