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는 코로나19와 잦은 태풍으로 시름이 깊었지만

그래도 풍요로운 한가위입니다.

승곡마을에서도 이른아침 마을 사람들이 모여  동네 진입로의 풀도 제거하고

온 가족이 모여 한 해 농사지은 과일을 포장하며

추석을 맞이 합니다.  🙂

 

승곡마을에서 추석을 맞이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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