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로푸드 문화원에서

우리 전통 장을 공부하시는 분들이 다녀가셨어요.

귀농귀촌을 준비하는 분들이라 그런지 조금 불편할 황토집도

조금은 시끄러울 법한 아침을 깨우는 새소리도 참 좋아하셨어요.

또 만나요!

슬로푸드 문화원에서 다녀가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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