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촌마을은 얼마전까지만해도?먹을거리?생산?공간이었다면

지금은?농약과 화학비료의 과다한 사용으로 생산공간으로서의 기능을 잃어버린지 오래 되었습니다.

비단 우리나라 뿐 아니라 세계화와 녹색혁명에 따른 병폐가 가져온

황폐화된 농촌을 복원하기 위해 세계각국의 숨은 지역에서 참 많은 분들이 고군분투하고 있습니다.

전지구적인 키워드 ‘환경’

농촌의 자연환경보호기능과?자연경관보전기능에 대한 중요성을 부르짖는데 비해

환경파괴적인 세계화의 현실은 진부하게 느껴지기만 할 뿐인 즈음에

반갑게도 승곡마을이 환경부와 대구지방환경청과 자매결연을 맺게 되었습니다.

 

자매결연식을 위하여 승곡마을은 조무연이장님 이하, 부녀회, 청년회 등 마을 분들의 수고와

낙동면과 상주시청의 관심과 적극적인 지원덕분에 의미있는 결연을 하게되었습니다.

진정으로 이 기회를 통하여 농촌과 도시의 상생의 장이 되길 기원합니다.

 

환경부, 대구지방환경청, 상주시청, 낙동면사무소, 상주시의회의원등 많은 분들이

물심양면으로 이번 행사를 지원해주신 덕분에

기쁘게 행사를 치루게 되어

이자리를 빌어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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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곡리마을과 환경부/대구지방환경청 농촌사랑운동 자매결연식(09년08월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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