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여름에 서울에서 에프터스콜레로 참여하고 있는 꽃다운친구들이 3박4일간의 일정으로

트리하우스프로젝트를 승곡마을에서 진행하였습니다.

작업과정과 참여했던 이들의 사진을 모아서 안내판을 달려고 했는데, 미루고 미루다가

올해가 가기전에 달게 되었네요!

다시금 그때 그 땀방울들이 기억나는 하루가 되었습니다

트리하우스에 간판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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