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의 승곡체험마을은 사과수확 체험으로 바쁩니다.

올해도 10월에 찾아올 손님들을 위해 4월부터 꿀벌들이 부지런히 사과꽃을 오가더니

벌써 사과가 영글어갑니다.

코로나19가 빨리 종식되어 유치원 꼬마손님들이 맛있는 사과를 과수원에서 만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사과가 영글었어요.

답글 남기기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입력창은 * 로 표시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