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상시 동네 입구에 있는 체험마을은 동네 아이들의 스쿨버스 정류장이 됩니다.

아침 8시 20분 등교 때에도 오후 5시 하교 때에도 꼭 한번씩은 체험마을을 지나가게 되는데요.

한동안 방학이고, 코로나19로 인하여 개학이 늦어지며 체험마을에서 아이들을 만나기 힘들었어요.

 

오늘은 늦어진 개학에 스쿨버스가 마을들을 돌며 교과서를 나눠주는 덕분에 오랫만에 동네아이들이 체험마을에 모였습니다.

2학년이 되는 윗승장 쌍둥이들은 산수를 좋아한데요. 교과서를 받자마자 체험마을 카페에서 산수공부 삼매경이에요.

코로나19가 얼른 물러나 쌍둥이들이 선생님과 함께 재미난 산수를 배울 수 있으면 좋겠네요.

 

 

동네 아이들 교과서 받는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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