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에 있는 승곡리는 지금 감들이 주렁주렁

온동네가 가을입니다.

탐스러운 감을 수확하고 깎아 곶감을 만드느라 동네분들은 참 분주합니다.

가을을 맞아 바쁜 승곡리에

몇 해째 한국장학재단 임직원들이 마을을 방문하여 감따기 등 일손을 돕고 가셨습니다.

고맙습니다.

 

한국장학재단 낙동면 승곡리 1사1촌 일손돕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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