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의 중국현지법인에서 공익사업으로 진행하는 중국촌장님들 도농교류행사가 승곡마을에서 진행되었습니다.

도농교류라기 보다는 의전에 가까운 행사였지만,

더운 날씨 가운데 중간지원 역할을 감당하신 알렙대표님을 비롯한 직원분들의 노고가 많으셨구요.

특별히 안효정 담당자님께서 준비과정에서부터 애를 많이 쓰셨습니다.

오늘은 어찌하다 보니 China Day가 되었습니다!

삼성중국현지법인 공익사업 중국촌장님들 한국방문 견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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