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대 박정희 새마을 대학원에 다니는 세계 19개국 학생들 45명이 승곡마을을 방문하여,

전통방식으로 만드는 떡메쳐서 인절미를 만드는 체험을 진행하였고, 안전한 먹거리 승곡 올고진 밥상을 맛보고 돌아갔습니다.

체험을 진행하는 과정에서도 식사를 마친 후에도 Very Good! 마시써요! 감사합니다!를 외치면서

리액션의 진수를 보여준 학생들과 가을수확체험을 약속하였습니다.

가을에 또 만나요!

영남대 외국인 유학생 상주 나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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