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의 중학교인 낙운중학교가 올해부터 학생자치를 시작합니다.

그 첫걸음을 승곡마을에서 함께했습니다.

임원들이 1박2일함께하면서 퍼실리테이션 워크숍도 진행하고,

학부모님들께서 준비해 주신 케이도 나누면서,

계획수립과 다짐의 시간들을 함께했습니다.

낙운중 파이팅!

낙운중 학생자치의 첫걸음을 승곡마을에서

답글 남기기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입력창은 * 로 표시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