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곡체험휴양마을 운영위원분들과 함께 울진에 다녀왔습니다

아는 선장님이 계셔서 자주 가는 곳인데,

이번에는 몸이 편챦으셔서,  병원에 계시는 바람에 뵙지는 못했습니다.

맛난게도 먹고, 스카이워크도 거닐고, 간만에 즐거우 ㄴ시간을 함께했습니다.

“게” 탄날

답글 남기기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입력창은 * 로 표시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