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하순부터 거의 매일 진행된 수확체험들이 오늘 대구 농부장터와 대구시민단체팀 방문을 끝으로

일단 마무리가 되었습니다.

담주에 2회차정도의 잔여 일정이 있지만 대부분의 대규모 인원으로 진행되는 행사는 끝이 날 것 같습니다.

상주감농사와 맞물려서 전쟁같은 한달을 보낸 체험농가에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내년에는 더욱 다채로운 먹거리와 즐길거리, 체험거리를 준비해서 체혐객들을 맞이 하도록

내부적으로도 노력을 계속해 나가겠습니다.

참여해주신 체험객여러분께도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유치원 초중고 가을수확체험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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