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도 대산농촌재단 마지막일정이 태풍으로인해 우여곡절이 있었지만 무사히 마무리되었습니다.

적은 가족수였지만, 단란하고, 오붓하게 행사가 진행되었습니다.

내년을 기약할 수는 없지만, 대산가족들과의 인연은 쭈욱 계속 이어지기를 기대해 봅니다.

대산농촌재단 마지막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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