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의 대표적인 귀농인마을 모동면 정양리의 현장포럼을 진행하게되었습니다 갓태어난 갓난아기부터 80대 노인분들까지 그야말로 마을다운 마을의 모습을 갖추고 있는 정양리가 주민분들의 마음을 모아 더 행복한 마을만들기를 위한 힘찬 발걸음을 내딧었습니다.

상주정양리 현장포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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