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15일부터 19일까지 4일간 상주초등학생 4학년 친구들이 소시지 체험을 하기 위해 저희 마을을 다녀갔습니다.

학생들 체험시즌 마지막 팀이 아니었나 싶습니다.

두달여동안 하루도 쉬지 않고, 체험을 진행하랴, 곶감 만들랴, 나락수확하랴, 과수수확하랴

정말 정신없이 바쁜 하루 하루를 보낸 것 같습니다.

아무런 사고 없이 무사히 시즌을 치른것 같아서 기쁜 마음입니다.

올해 마무리 잘하고 내년을 잘 준비해서 더 나은 승곡마을이 되도록 노력해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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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19일까지 상주초등학생 200명 체험행사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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