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상주에 특수학급 친구들이 다녀갔습니다.

심성이 곱고 착한 친구들이 선생님의 지도하에

안전하고, 재미있고, 즐거운 체험을 경험하고 돌아갔습니다.

비는 추적추적 내렸지만, 알차고 행복한 시간들이었습니다.

마지막 인사를 나눌때 눈물이 글썽거리는 아이들을 보면서 제 맘도 뭉클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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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특수학급친구들이 다녀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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