햇병아리같은 유치원 아이들은 올때마다

너무 너무 귀엽고, 깜찍하고, 사랑스럽습니다.

상락유치원은 총 189명이 역시 식생활네트워크의 지원을 받아서

총 3일에 걸쳐서 체험프로그램을 진행하기로 하였습니다.

오늘은 1차로 6세반 친구들 80여명이 저희 체험마을을 다녀갔습니다.

아직도 아이들의 재잘거림이 귓가에 맴돌고 있습니다.

상락유치원아이들도 다녀갔습니다

답글 남기기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입력창은 * 로 표시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