멋진 여자교감선생님께서 먼저 오시고,

기사 아저씨는

산길을 돌아돌아 어렵게 어렵게 저희 승곡마을을 찾아오셨습니다.

초행이신데 산속에서 고생 많이 하신 기사님께 죄송한 마음입니다.

하지만 수확체험과 맛난 점심(오늘은 연근돈까스)으로 마음을 풀어드렸습니다.

아이들은 두말할 것 없겠죠?

이번에는 구미초등학교에서 다녀가셨습니다.

답글 남기기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입력창은 * 로 표시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