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6일 승곡마을에서는 작은 음악회가 열렸습니다.

한해를 마무리하는 시점에 이렇게 음악과 함께할 수 있어 무척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

올해가 처음이라 부족한 점도 많았지만 함께할 수 있음에 그저 흥겨울 따름이었죠.
내년에는 더욱 알찬 음악회들이 많아졌으면 하는 바람을 가져봅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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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하나 햇볕한줌”과 함께하는 작은 음악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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