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일에는 민우회 생협에서 다녀가셨습니다.
깊어가는 이 가을, 상주하면 또 감 아니겠어요? ^^

이를 악물고 감을 따는 아이부터 진지한 모습의 아이까지
모두 모두 즐겁고 흥겨운 시간이었습니다.

짧은 시간이었지만 따놓은 감을 보니 풍성한 가을이 다시 한번 느껴지네요.
민우회 생협 여러분 내년에도 뵙길 기대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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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생협, 체험의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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