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산농촌문화재단에서 장학금을 받고 있는 학생들이
전체3박4일여정중에 1박2일을 승곡마을을 다녀갔습니다.
농촌에 희망을 꿈꾸고 있는 젊은이들을 만나는 일은
가슴 설레는 기쁨이 아닐 수 없습니다.

밤늦도록 이어진 뒷풀이 시간에는
경희대 농활멤버들이 함께 참여해서
흥을 돋구워 주었습니다.

이 멋진 친구들 중에 저희 마을에서 다시 만날 수 있는 친구들이 있었으면 하는
욕심도 가져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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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산농촌문화재단 장학생들과 함께하는 한여름밤의 낭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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