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 남문에 위치한 남문시장(풍남)으로 견학다녀왔습니다.

 

기존 재래시장 이층에 새로운 활력을 부러넣는 신세대들이 아기자기한 가게를 구성한

청년몰이 있더군요.

 

신구의 조화로운 발전을 기대하며, 자기가 가지고 있는 발상이 상품이 되는 이색적인 풍경도 보았습니다.

앞으로 이런 많은 실험적인 가게와 문화가 아우러지는 지역문화의 산실이 많이 생겼으면 좋겠습니다.

 

전주의 한옥마을과 남문시장과 청년몰이 잘 조화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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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모토!!!!

정말 정말 이렇게 사는 사람이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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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13일 상주시에 있는 마을기업과 사회적기업 전주로 벤치마킹 다녀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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