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시에 있는 세개의 학교가 모여도 웬만한 도시의 한개학교 학생수에 미치지 못하는 현실이 안타깝습니다.

도시에는 너무 많은 사람이 모여 문제가 생기듯 시골에는 너무 적은 사람이 모여 문제입니다.

이 불균형을 해결할 수 있는 날이 빨리 왔으면 좋겠습니다.

사진은 구미에서 온 아이들의 모습입니다.

사과밭에서 선생님들께서 아이들을 하나하나 사과나무 아래서 예쁘게 사진을 찍어주시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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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 성모유치원에서 사과따기체험을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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