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에서 먼길 오느라 피곤할 텐데 아이들은 지친 기색도 없이

참새처럼 재잘 거립니다.

 

똘망똘망한 눈동자로 사과에 대해 이야기 해주시는 사무장님을 바라보네요.

^^ 물론 다른 곳에 집중하는 친구들도 있구요.

 

한친구가 6개씩 따야하는데 어떤 친구가 혼자 못 들 정도로 채워 왔습니다.

“왜 이렇게 많이 담아 왔어?” 하고 물으니

“네. 시장에 내다 팔려구요.”

저와 같이 계시던 농장주님 빵 터지셨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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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10월 14일 구미 도산유치원 원생들이 사과따기 체험을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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