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모이는 멋진 남자란 뜻을 가진 미조랑 입니다.

상주로 귀농하면서 한번도 참여 못했는데,

제가 있는 상주로 내려 몇분께서 내려 오셨네요.

즐겁고 유쾌한 하루였습니다.

 

대표님께서?친절하게 사과와 배에?관해 설명을 해주시고 직접 수확체험도 할?수 있어서

더 좋았습니다. 거기에 덤까지 얹어주셔서…. ^^

 

20131003_125214

 

미조랑 다녀갔습니다.

답글 남기기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입력창은 * 로 표시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