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 파주 생협의 자녀들이 농활을 다녀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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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길을 오느라 피곤할테고, 더운 날씨에 짜증도 나련만 사무장님의 이야기를 경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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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에게 임성상님께서 왜 농촌이 중요한지, 그리고 우리가 얼마나 비효율적인 소비를 하는지 열띤 강의를 해 주셨습니다.

그냥 흘려 듣는 아이도 있고, 눈을 초롱초롱 빛내가며 듣는 아이들도 있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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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일찍 윗승장에 사는 석민이(동갑나기 내친구입니다. ^^)네 밭에 고추를 따러 갔습니다.

몇천포기를 심어 놓아서 아이들이 잔뜩 들어가도 남을 정도네요.

저도 다른 준비를 하느라 아이들만 내려주고 급하게 자진찍고 내려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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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경이 참 예쁩니다. 승곡마을은 정말 경치가 예뻐요~

 

8월 7일~9일 고양파주생협 청소년 농활 다녀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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