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생부터 고등학생까지 (대학생은 자원봉사자로 왔습니다.)

다양한 연령층의 아이들이 체험마을에 왔습니다.

왁자지껄 마을이 둥둥 떠 있는 듯한 느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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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여름엔 계곡의 물놀이가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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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을 따라 우리 가락도 배워 봤습니다. 바로 상주 아리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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꽹과리,징,장고,북을 치며 장단도 맞춰 보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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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끼리 섞여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를 재미있게 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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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화 연필꽂이를 만들기 위해 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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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필꽂이 누가 잘 만들었나요?

 

7월 29일 명덕 행복한 홈수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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