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와 같은 체험마을 형태로 운영되고 있는데, 규모가 더 큰듯 합니다.

짜임새도 좋은 듯 하구요.

다양한 작물을 골고루 재배하여서 판매와 체험 두마리의 토끼를 잡고 있더군요.

무엇보다 소비지가 가까이 있어서 그것이 제일 부러웠습니다.

상주에도 가까운 소비지가 있었으면 좋으련만 생각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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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당입니다. 공연도 할 수 있을 정도의 큰 규모더군요. 무대도 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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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삼밭도 있고, 포도밭, 복숭아, 배, 자두, 벼, 옥수수 등등… 계절별로 다양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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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체험을 하고난 아이가 그린 그림. 분홍돼지 엄마가와 새끼들이 귀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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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강에서 오신 김정열 총무님… 반가운 상주분이어서 찰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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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적인 언덕에 기대어 미끄럼틀까지 갖춘 간이 물놀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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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당과 세미나실이 있는 건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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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션같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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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재단 유정규 박사님. 좋은 말씀 많이 해주셨습니다. 뒤에 커피를 드시는 분은 부래미마을을 실질적으로 이끌고 계시는 고경필 마당쇠(영업홍보)님 입니다.

7월 23일 농촌 공동체 활동가 양성과정2를 이천 부래미 마을로 다녀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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