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 대표님의 중학교 은사이셨던 선생님께서 제자들을 데리고 자전거 여행을 하시고 계셔서

저희 승곡마을에도 들렀습니다.

고등학생들의 패기넘치는 모습도 보기 좋았구요,

빨갛게 타버린 살갗을 어떻게 할런지 하는 걱정도 되었습니다.

밤에 바베큐파티를 하고 아침일찍 다시 먼길을 출발하였답니다.

무탈하게 자전거 여행을 마쳤으면 좋겠습니다.

1

떠나기전 대표와 아이들과 선생님이 기념촬영을 하였습니다.

2

베컴도 같이 찍었군요.

3

아이들이 티셔츠에 글을 적어서 대표께 선물~ 후배님들 홧팅!

4

 

7월 20일 건대부고 자전거 순례단

답글 남기기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입력창은 * 로 표시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