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시내에 있는 체험마을회 회의를 위해 모서 버들뱅이 마을로 갔습니다.

위원장님께서 맛난 염소를 잡아서 한턱!!!

거기에 장뇌삼을 넣어 고아주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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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장님 아드님이 서빙을 봐주시고, 사모님이 일찍간 사람들을 위해 맛있는 비빔국수를 주셨습니다.

좋아하는 비빔국수를 잔뜩 먹었네요.

염소는 잘 못하면 냄새가 난다고 하는데, 꼭 족발같이 삶아서 주셔서 거부감 없이 맛있게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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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의회 회의를 진행하고 본격적으로 밥을 먹기 전에 상주시장님께서 방문해 주셨습니다.

서울에 살 때는 서울시장 보기가 하늘의 별따기인데요… 여기서는 시장님을 자주 뵙네요.

조금더 가까운 시장님이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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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보다 많은 위원장님과 사무장님을 뵈어서 기분좋은 하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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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방으로 마무리를….. ^^

월 18일 상주시 체험마을 협의회 회의를 모서 버들뱅이 마을에서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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