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북구를 중심으로 마을기업을 견학하였습니다.

소비자가 가까이 사는 것이 큰 장점이네요. 많이 부러웠습니다.

생산자가 많은 상주에서는 어떤 방법으로 매출을 올릴까 고민하게 됩니다.1

태화강변을 변화시킨 여울 입니다.

생태체험과 각종 생태관련 관광상품을 개발하고 차를 판매하는 곳입니다.

태화강 바로 앞 10리대숲에 인접해 있어 산책하는 사람들이 많이 들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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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울에서 운영하는 태화강생태 안내입니다. 생태안내사 분이 설명해 주시고 계세요.

시간이 없어서 전체를 둘러 보지는 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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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낌없이 주는 나무의 나무사인 간판입니다.

우리 마을 입구에도 붙여져 있는 것과 같은 것을 만들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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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17일 대구 경북 도시형 마을기업 탐방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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