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비가 내리지만, 귀농귀촌 교육이 있던 토요일과 일요일은 날씨가 정말 더웠습니다.

그래도 황토로 지은 강당안은 많은 인원이 있음에도 시원한 날씨였습니다.

 

 

이번에 오신 분들은 상주에 귀농하신 분들도 꽤 되시더군요.

날씨 만큼이나 귀농에 대한 의지도 강하셨습니다.

귀촌을 희망하시는 분들도 꽤 되시더군요.

 

마을사람으로 녹아 들어서 잘 사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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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25~26일 상주시청주관 귀농귀촌 3기 교육이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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