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초기를 한번도 사용한 적이 없습니다.

뭐 아버님 산소는 늘 손으로 혹은 낫을 가지고 작업을 했었기 때문이지요.

 

처음사용한 예초기는 뭐랄까요… 힘이 많이 들어가더군요.

날은 끈으로 된 것을 썼습니다. 초보인지라 칼날은 위험하다고 하시네요.

마을 주변을 돌아다니며 사용했는데, 초록인간이 되었습니다. ^^

 

예초기가 풀을 베는 것이 아니라 뭉개서 끊는다고 해야할까요?

잔 파편들이 사방으로 튑니다.

어설프긴 하지만 그래도 깨끗하게 깎였습니다.(물론 군데군데 아닌곳 빼고요.)

 

Before/After 사진이 아닌 후의 사진 밖에 없지만 나름 노력했답니다.

SAMSUNG

처음으로 예초기를 사용해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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