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의 고국을 떠나서 우리나라에 적응하고 살아가는데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고자,

전통 떡매치기 체험을 하였습니다.

처음에는 잘 몰라서 낯설어서 쭈뼛거리다가 친해지자 서로 웃으며 체험하는 모습이

“언어가 달라도 사람사는 것은 다 같구나”라는 생각을 하게 하였습니다.

 

문화적으로나 환경적으로나 잘 적응, 정착해서 한국인으로 동화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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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비빔밥으로 하였는데, 다들 잘 드셔서 걱정을 덜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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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서 강제소환되었던 꼬맹이가 그린 그림입니다. 어릴때 한번쯤 다 그려보았던 바로 그 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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쌈채와 함께 맛있는 점심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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떡매치기에 관해서 설명해주시는 사무장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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떡매치기를 진행해주시는 마을 어르신…

“떡매를 칠때 미운사람 생각하고 세게 쳐요” 라며 아~주 좋은 말씀을 해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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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실습으로…. 찰진 소리를 내며 떡매를 치시더군요.

베트남, 필리핀, 라오스, 몽골, 중국, 한국…. 등등 모두가 즐거운 한마당 이었습니다.

 

저도 떡매치는 것을 처음부터 끝까지 참여해 본것은 처음이라 생소하였지만,

그 떡맛은 정말 최고였습니다.

 

기회되시면 회원님들께서도 한번씩 오셔서 체험해 보세요. 맛과 재미가 함께 있습니다.

4월 26일 상주박물관 주최로 다문화 가정 떡매치기 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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