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쁜 봄 일손을 잠깐 뒤로 미루고 마을에 모여 대청소를 하였습니다.
묶은 때를 벗겨내고 여기저기 새로이 씻고 닦고 재정돈하였습니다.
하루가 어찌나 후딱 지나가 버리던지……
점심에는 맛있는 오리집에서 목구멍의 때도 벗겨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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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히 청소중인 마을식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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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달라졌습니다. (큰 차이를 못느끼신다면…. OTL)체험실습과 꾸러미 배송을 원활히 하기 위해서 배치에도 많이 신경쓰셨습니다.
4월 17일 마을 대청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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