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가 떠도 따뜻하지 않고 바람도 스산하게 불더니….

아마도 눈이 오려 그랬나봅니다.

아침에 일어나니 밤새 눈이 내렸네요.

블라인드를 오늘따라 늦게 걷었는데 따뜻한 햇살아래 하얀 눈이 내렸네요.

조금 남아있는 눈을 찍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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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코코아 한잔…..

별다방 머그컵에 담았습니다. 혼자 먹는 코코아 맛은 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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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일어나니 밤새 눈이 내렸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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