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거꾸로 가나보네요.

햇볕이 따뜻하게 비추지만…. 춥습니다.

서울엔 눈보라가 날린다고 아내가 그러네요.

상주에는 가끔흐리긴 했지만, 여전히 햇빛이 따뜻합니다.

아무리 추워도 봄이 오고, 여름이 오듯이 싹들이 움트고 있습니다.

머위도 제법 자랐고, 햇볕을 받은 두릅도 올라오고 있습니다.

두릅이 나무에서 나는 것은 알았는데 실물로 보는 것은 처음입니다.

살짝 데쳐서 초장에 찍어먹을 날을 손꼽아 기다립니다.

빨리 자라라~~~ ^^

SAMSUNG

두릅이 많이 올라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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