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흐린날씨는 까맣게 잊은 듯 햇살이 따사롭습니다.

사무실 안은 한기가 돌아 보일러를 켜지 않으면 발가락이 너무 시렵습니다.

 

볕좋은 양지에서 잠깐 해바라기 하며 보니 어느새 원추리가 한뼘만큼 자랐습니다.

봄볕에 식물들은 하룻동안 몰라보게 커지며 여름을 재촉하는 듯 합니다.

 

카페 양생을 위해 문을 닫아 놓아서 창문으로 내부를 촬영하였습니다.

중간중간에 보이는 타일은 상주에 재학중인 학생들이 만들었습니다.

 

각양각색의 모양과 내용으로 인해 보는 재미가 솔솔하답니다.

나중에 방문하시면 타일 한개한개를 꼭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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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3일 승곡마을에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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