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3일은 저희 체험마을에 200여명의 손님들이 다녀가고, 일부 1박도 하시고,

정신없는 하루를 보냈습니다.

 

오전에는 상주중학교 친구들과 어머니들께서 방문하셔서,

사과 수확체험을 진행하였습니다.

머리가 좀 큰 놈들이라고 어슬렁 거리는 모습이 제 눈에는 귀여워 보이기만 합니다.

 

사과에대한 깊이 있는 얘기들을 듣고, 질문들도 하면서,

분위기가 많이 무르 익었는데, 사과 수확은 눈깜짝 할 사이에 끝나버렸네요.

가실때 장을 좀 보러 나가느라 배웅을 못해 드려서 죄송했습니다.

 

바로 이어서 행복중심 여성민우회 회원 가족 100여분이 생산지 견학도 하고 체험도 할 겸 방문하셨습니다.

두개조로 나누어서 한팀은 감따기 체험을 하는 동안 한팀은 사과 따는 체험을 하고,

맛난 식사와 통영에서 바로 올라오 굴과 당일 아침에 바로 만들어 낸 손두부로 참까지 알뜰하게 드시고,

오후 4시쯤 돌아가셨습니다.

 

또 다시 바로 이어서 우리밀팀이 도착하였습니다.

도착과 동시에 수확체험들을 하시고,

밤이 새도록 즐거운 시간들을 보내셨습니다.

 

이렇게 또 한주가 마무리가 되었습니다.

사진

상주중사과체험, 행복중심여성민우회 생산지 견학, 주)우리밀 생산지견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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